전체 글 (130)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식물 수경재배기 첫날~1주차 후기 날이 따뜻해졌다. 동네에서 모종을 팔기 시작한다.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다시 도전! LG트윈이 나왔을 때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 났고, LG트윈 미니도 본품에 비해 쌌지만 원하는 가격이 아니어서 안 샀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트윈 같은 수경재배기가 많았다 나는 오늘식물 꺼를 샀다. 와!! 엄청 눈부시다. 주방에 두었는데 전등을 킬 필요가 없다. 웰컴씨앗이라고 해서 로메인, 적상추, 방울토마토, 딜, 바질 씨앗을 증정으로 받았다. 괜히 여러 개 심다가 실패하느니 하나로 몰빵 한다! 는 마음으로 12개의 구멍에 로메인 씨앗을 1개씩 넣었다. 괜히 2~3개 넣었다가 새싹이 자라면 서로 영양분을 뺏어서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봐 1개씩 넣었다. 이제 잘 자라겠지? 깊게 잘 수가 없다! 방문을 딛고자면 답답해서..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7회차 이번에도 하루의 차이 없이 딱! 한 달 뒤로 예약 잡았다. 6회차 이후 나의 털상태는 저렇게 밑 부분은 별 차도가 없고 삼각존 부분에서 왼쪽 부분만 그대로 뭉쳐져 있고 나머지는 듬성듬성이다. 피부과가 위치를 옮겼다. 아직 어수선하지만 예전에 있던 곳에 비해 로비가 훨씬 넓어졌다. 내 차례가 되었다. 로비를 넓히느라 방을 협소하게 만들었나 보다. 예전 방에 비해 진짜 저렇게 다닥다닥 있다. 방 작은 건 전혀 중요한 게 아니다. 제일 큰! 문제는! 저 문을 열면 접수처가 바로 보인다! 나는 반대로 눕고 있어서 얼굴만 안 보이는 거지 나의 그곳이 문 열리면 접수처에 계신 분과 바로 보이고, 누가 접수라도 하고 있거나 오며 가며 골목을 지나가면 ㅎㅎㅎㅎㅎ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너무 불편하다. 서로 불쾌한 상황 .. 원인 불명 발열, 지방층염 (23년 5월 12일) 듀록정 1알과 콜킨정 1알을 하루 1번씩만 먹고 4개월이 지났다. 다행히 별다른 증상은 없었다. -5월 12일 금요일 아점시간쯤 피를 뽑고 류마티스 내과에 접수했다. 접수표를 보는데 어라? 의사 선생님 성함이 다른 것 같다. 뭐지? 했는데 10번 진료실에 원래 해주시던 선생님이 계셨다. 우리는 오늘 6번이다. 진료실 번호가 잘못 기재된 것 같아 문의드렸더니 임상강사라고 해서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라 의사 선생님이 계속 바뀔 수 있다 하셨다. 사전에 못 들으셨나 해서 네. 아하 그렇군요 하였다. 처음 알았다. 의사 선생님들도 계약직이 있다니! 한 곳에 소속되어 있으면 다른 여러 환자를 못 봐서 왔다 갔다 하시나 보다. 원래 봐주셨던 선생님을 뒤로하고 지금으로 바뀐 선생님께 진료를 보았다. 어떻게 지내셨냐 ..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6회차 이번에는 진짜 딱! 바로 한 달 뒤로 예약을 잡았었다. 5회차 때 내가 느낀 그대로 듬성등성 된 게 맞는 거 같다. 원래 제대로 레이저가 지나갔을 경우 한달의 시간이면 이렇게 별 차도가 없을 리가 없다. 음 땅콩부분이 너무 크게 그려져서 성별이 바뀐것 같군..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ㅋㅋㅋ 그림은 참 어렵다. 아무튼! 5회차 이후의 털은 그렇게 얇아지거나 모발? 이 끊기는 게 없이 원래대로 자랐다. 예전에는 'ㄹ'(리을)자 였는데, 지금은 그냥 다소 두께가 있는 'ㅡ'(으) 모양으로 자랐다. 이거 합치면 글씨가 되는 걸까? 다음은 어떤 글씨가 될까?ㅋㅋㅋㅋ 힝..첫번째 했던 그 방이다. 5회차때 했던 그방. 뭔가 다른 방인 느낌을 내고 싶었던 건지 기계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바뀌었다. 방을 들어가자마자 포..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 5회차 4회차 이후로 한 달 정도 뒤에 자라는 모습은 웃겼다. 정확한 표현을 쓰기엔 조금 그렇지만 땅콩 부분 옆에만 원래대로 털이 자란다ㅋㅋㅋㅋ 얌생이 수염 같다ㅋㅋㅋㅋ 나머지는 듬성듬성 자라서 몇 번 더 하면 없어질 것 같긴 하다. 하지만 땅콩 옆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4회차 이후 한 달 뒤 예약을 바로 잡지 못해 거의 2.5개월 뒤에 가게 되었다. 서울이라 그런지 사람 겁나게 많나 보다. 예약 잡기가 어렵다. 무튼 나는 레이저 효과가 빠른 편인줄 알았으나, 2.5개월 정도 뒤에 간 내상태는 몇몇 모근은 확실히 옅어졌지만 이렇게 오래도록 방치하니 털이 아예 없는 상태는 아니다. 원래 자랄 곳은 다 자랐다. 하지만 모근이 굵고 찐한 상태는 아니었다. 더 빠른 효과를 위해 예약을 잘 잡도록 해야겠다. .. 굽네치킨 마늘바사삭 티비를 보던 중 굽네치킨 마늘바사삭 광고를 보게 되었다. 맛있겠다. 시켰다. 에그타르트도 같이 시켰다. 오오 박스에서 스며져 나오는 냄새는 뭔가 구운 고기 냄새처럼 좋았다. 맛은 그냥 굽네치킨 맛이다. 아주 약간의 마늘의 매운맛? 이 나는 것 같긴 한데 한국인이라 마늘패치가 되어 맵다고 볼 순 없다ㅎㅎㅎ 지난번에 먹었던 오븐바사삭 보다 더 바사삭한 식감과 소리가 난다. 아마도 껍질 부분에 소보로같이 뿌려져 있는 것 때문인 거 같다. 맛있다 :) 통마늘은 총 8개가 들어있었다. 이건 지점마다 다를 수도 있다. 알블링소스는 마늘소스인 것 같다. 약간 알싸한 맛이 나는 것 같은데, 이것도 한국인이라 그런지 그렇게 알싸하다고 볼순 없지만 찍어 먹으면 더욱 마늘 맛이 나서 좋았다. 에그타르트는 생각보다 작은 사이.. 여드름 흉터치료 5회차 후기 첫번째 병원에서 압출과 블랙펄해서 5회에 대략 30만원 정도를 썼다. 두번째 병원에서 압출과 스타워커레이저 10회에 대략 150만원 정도 썼다. 어쨌거나 현재 여드름치료 15회가 끝난 후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는 법! 지난 10회차 끝나고 결국 프락셀 5회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가격은 5회에 대략 180만원이다. 사람 살려... 1회 차 레이저로 한 번씩 다다다닥 하면서 총으로 얼굴을 때리는 느낌이라 하였다. 네모난 주삿바늘에 약물을 투여해서 살이 차오르게 하는 거라 하였다. 바늘로 쑤욱쑤욱 도장 찍듯이 얼굴 하나하나를 쑤셨다. 그것이 끝나면 고주파레이저로 한 번 더 지졌는데? 무슨 효과라 하였는데 기억이 안 난다. 파스처럼 생긴 화상밴드를 얼굴에 붙여주었다. 너무 아파서 기분이 안 좋다 하.. 굽네치킨 오븐바사삭 굽네치킨 오븐바사삭은 이렇게 생겼다! 우와! 진짜 사진 못 찍는다! 암튼 저렇게 기름이 쫙 빠진 모습이다. 맛은 오리지널이랑은 다른 맛이다. 짭짤하니 나는 맛있었다. 먹을 때 정말 효과음이 "바사삭!" 하고 들리듯이 바사삭한다. 같이 준 러블링 소스는 빨간색이라 매울 줄 알았는데 맵진 않고, 양념치킨소스랑 다른데 암튼 양념치킨소스 맛이다. 굽네치킨은 정말 잘 굽는 것 같다. 오븐바사삭이 겉보기엔 수분이 없어 보여서 딱딱하고 건조할 것 같은데 안은 오리지널 치킨처럼 완전 촉촉이는 아니지만 촉촉하다. 굽네치킨이 맛있는 걸까 내가 그냥 굽네치킨이 입에 맞는 걸까 암튼 시키는 것마다 망한 적은 없는 것 같다 :) 이전 1 2 3 4 5 6 7 ··· 17 다음